전체뉴스
-
6월 5일, 첫 ‘국악의 날’…전국에서 국악문화 축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제1회 ‘국악의 날’을 맞아 6월 5일 경복궁에서 기념식을 열고, 6월 한 달간 전국에서 국악 주간 행사를 통해 국민과 함께 국악의 가치를 조명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국악의 날` 상징 이미지 올해 6월 5일은 제1회 ‘국악의 날’로,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악진흥법’ 제정과 함께 이를 기념...
-
5월 소비자물가 1.9% 상승…신선식품은 5.0% 하락
2025년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1.9% 상승했으며, 신선식품지수는 5.0% 하락해 식품 가격 안정세가 나타났다. 2025년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1.9% 상승했으며, 신선식품지수는 5.0% 하락해 식품 가격 안정세가 나타났다.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 하락하고...
-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4일 오전 6시 21분 임기 시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돼 4일 오전 6시 21분을 기해 공식적으로 임기를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대통령 고유 권한이 자동 이양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사진은 서울 파이널 유세 장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 위원회의를 열고 대선 개표 결과에 따라 더불
-
현충일 밤, 서울 도심서 펼쳐지는 `문화로 야금야금`
서울시는 현충일인 6일 오후 6시부터 야간문화 프로그램 ‘문화로 야금야금’ 특별 행사를 열고, 역사 체험과 공연을 통해 `호국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시는 현충일인 6일 오후 6시부터 야간문화 프로그램 `문화로 야금야금` 특별 행사를 열고, 역사 체험과 공연을 통해 `호국보훈의 달`...
-
청계천 복원 20주년 기념 `워터서울 국제컨퍼런스` 개최
서울시는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기념해 11일부터 `2025 워터서울 국제컨퍼런스`와 청계천 상류 개방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터서울서울시가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맞아 도시 회복력 강화를 위한 국제적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 시는 오는 11일 서울시청에서 `2025 워터서울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청계천의 복원 성과와...
-
OECD "세계경제 더 어려워져"…한국 성장률 1.0%로 하향 조정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3일 무역장벽 확대와 정책 불확실성 심화로 세계경제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2025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기존 전망보다 0.2%포인트 낮춘 2.9%로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3일 한국경제에 대해 관세 및 대외 불확실성이 수출과 투자를 제약하는 가운데, 민간소비는 정치적 불확실성 완
-
남산에 차량 없이 걷는 길…460m 보행전용데크 개방
서울시는 남산 남측순환로 팔각안내센터부터 체력단련장까지 460m 구간에 차량과 자전거와 분리된 보행자 전용 `연결안전데크`를 설치하고 4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했다. 차도(자전거)와 분리되어 한양도성을 바라보며 안전하게 걷는 데크길보행자와 차량, 자전거가 뒤섞여 사고 위험이 컸던 남산 순환로에 시민이 자연을 느끼며 안전하
-
현대차그룹 ‘10대를 위한 최고의 차량’ 최다 수상
현대자동차그룹은 3일(화)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가 주관하는 ‘10대를 위한 최고의 차량(Best Cars for Teens)’에서 신차 부문 8개 중 4개, 중고차 부문 4개 중 3개 등 총 12개 중 7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차 아반떼이는 자동차그룹 기준 최다 선정으로 현대차그룹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최다 수상 기록...
-
연수구, 인천시 최초 백신안심접종 통합플랫폼 운영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연수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지난 3월부터 백신안심접종 통합플랫폼 사업을 인천시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연수구, 인천시 최초 백신안심접종 통합플랫폼 운영백신안심접종 통합플랫폼 사업은 백신 안전·추적·예측 시스템 등 종합적 기술을 통해 백신 접종자에게 스마트폰
-
부산 북구, 지반침하 선제적 예방 위한 지하안전관리 추진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는 지반침하 사고로 주민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하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2025년 북구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섰다. 부산 북구, 지반침하 선제적 예방 위한 지하안전관리 추진북구는 이번 대책을 통해 관내 지하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형 사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