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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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전 취약골목 공공디자인 발굴사업으로 탈바꿈시켜
[경제타임스=김은미 기자] 금천구 시흥동 일대의 골목이 새단장했다. 금천구는 시흥2~5동 일대 안전에 취약한 골목길을 공공디자인 발굴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골목길로 탈바꿈시켰다고 27일 밝혔다.구는 지난 6월 공공디자인 발굴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에 착수, 사업초기 단계에서 동주민센터와 함께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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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더 깨끗한 강동구···쓰레기 수거체계 전면 개편
[경제타임스=김은미 기자] 강동구가 ‘구민과 미화원이 더불어 행복한 강동’이라는 비전 아래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혁신적으로 개편하고, 오는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강동구는 기존의 정해진 요일에만 쓰레기를 수거한다는 방침을 매일 낮 시간대에 수거하는 것으로 바꾸고, 청소 대행구역 개편, 대형페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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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청소인력 파견···서대문구 키즈클린플러스 사업 호황
[경제타임스=김은미 기자] 서대문구는 지난 2017년 11월 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키즈클린플러스’ 사업이 올해도 일석삼조의 성과를 내며 관내 어린이집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키즈클린플러스’는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청결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전문인력을 파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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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청소년 위한 '性 건강 토크콘서트' 개최
[경제타임스=김은미 기자] 서울 노원구가 지난 17일 오전 10시 30분 상계동 청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청소년 대상 ‘성(性) 건강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노원구와 서울대 보건대학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MSD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성 의식 확립과 건강 관리를 위해 마련했다.건강보험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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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찜질방·목욕탕 불시단속···46곳 중 22곳 위법사항 적발
[경제타임스=김은미 기자] 서울시가 관내 찜질방-목욕탕 46개소를 불시단속해 22개소에서 위법사항을 발견했다고 밝혔다.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9일 119기동단속팀 24개 반 100명을 투입, 찜질방과 목욕탕에 대한 불시단속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불시단속 대상은 무작위로 표본 추출해 하루 동안 46개소(목욕탕 25, 찜질방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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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이 주도하는 녹색실천사어벵 최대 3000만원 지원
[경제타임스=김은미 기자]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시민주도의 생활 속 환경개선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2020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 지원 단체를 모집한다고 23일 전했다.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은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지원 단체 간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시민단체 참여가 필요하거나 시민단체 주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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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체비지 해결방안 마련해야"···거여어린이집 재건축 허용 촉구
[경제타임스=김은미 기자] 송파구는 개원한 지 34년 된 국공립 유치원인 거여어린이집을 재건축하기로 하고 관련 재원을 확보했으나 서울시의 금지방침에 따라 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근본적 원인은 해당 어린이집이 서울시 소유 체비지에 건축된 시설로써 서울시의 승낙 없이는 어떠한 행위도 할 수 없다는 점이다.이에 서울시의회 정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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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혁신교육지구 성과공유 박람회 개최
[경제타임스=이성헌 기자] 구로구는 지난 19일 혁신교육지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전했다. 구로구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올해 혁신교육지구 운영성과를 되돌아보고, 주민과 사업참여자 간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성과공유회를 마련했다.이날 행사는 학교로 찾아가는 성과공유박람회로 구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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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민-관 협력 통해 시니어 일자리 창출 나선다
[경제타임스=김은미 기자] 동작구가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관협력을 통한 사업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동작구는 관내 부동산중개업소의 부동산 중개 시 입주예정 주민들의 사전 주택청소 수요를 파악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체에 연계함으로써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구는 원활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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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출산지원금 대상 확대···"주민 삶의 질 향상 기여하길"
[경제타임스=김은미 기자] 동작구가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출산지원금 지원대상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구는 그동안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에 한해 첫째아 30만원, 둘째아 50만원, 셋째아 100만원, 넷째아 이상은 20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원해왔다. 하지만 전입한 출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