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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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호주 시드니 도시철도 노선' 운영컨설팅 사업 수주
서울지하철의 운영‧기술력이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에 진출한다. 서울교통공사는 호주 시드니 핵심 도시철도 노선으로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서부선(West Line), 서부공항라인(Western Sydney Airport)’ 운영컨설팅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노선 설계부터 시공, 운영, 유지관리까지 도시철도 운영과 관련한 전반을 종합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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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저공해 미조치 5등급 차량, 서울 전역 운행 제한된다
서울시 겨울철 미세먼지 예방 대책인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시행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서울 전역에서 운행할 수 없다. 저공해 미조치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 시간은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다. 운행제한 대상은 전국 5등급 차량 중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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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택시-외투기업 5개사, 평택 포승지구에 6억 7600만 달러 투자협약 체결
경기도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에 물류 외투기업 5개 사 총 6억 7600만달러를 유치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3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프레드릭 요한손 이케아코리아 대표, 김구영 이에스알켄달스퀘어 대표, 박상복 주식회사 판아시아로지스틱 한국대표, 케네스 맥 하베스트홀딩스 대표, 최제동 CMS CHEM 대표, 정장선 평택시장과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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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상생협의체, 2차 회의 개최··· 환경영향평가 후속 방안 논의
20일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환경영향평가 조건부 동의’에 따른 후속 방안 협의를 위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상생협의체 제2차 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정규수 용인시 제2부시장, 이춘구 안성시 부시장, 이동걸 SK건설 그룹장, SK하이닉스 관계자와 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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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내년 하반기까지 총 27개 시군으로 대상지 확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올해 시범지역 3곳을 시작으로 내년 하반기까지 27개 시군으로 사업 대상지를 확대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2차 사업지역으로 용인·광주 등 24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10월 6일부터 30일까지 ‘배달특급’ 2차 사업지 공모 신청을 받았다. 이번 2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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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도민들이 예산 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 계속 확대할 것"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도민들이 도정과 예산 편성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18일 경기도청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노정렬 경기도 홍보대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인구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위원장과 운영위원, 최원용 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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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12월 1일 시범 운영 시작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12월 1일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2월 1일 화성·오산·파주에서 ‘배달특급’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월 임시 이사회를 통해 ‘공공배달앱 개발 사업’을 승인한 이후 8개월 만이다. ‘배달특급’은 사실상 독과점 체제를 형성한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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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개인 1050명·법인 283개
서울시가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총 1만5032명의 이름, 상호, 나이, 주소, 체납액 등의 정보를 18일 오전 9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 1000만원 이상 체납상태가 1년이상 경과한 체납자로, 기존 체납자를 포함하여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하였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개인 및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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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신협, 사회적경제기업에 1000억 원 규모 금융지원 합의
경기도와 신협이 사회적경제기업에 1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16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신협 사회적경제기업 금융지원 상호협력’에 서명했다. 협약식에는 경기도의회 심민자, 박관열 의원과 경기지역 신협 이사장들도 참석했다. 이 지사는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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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택배노동자 전담 지원센터’ 운영··· 불공정계약·산업재해·심리상담 등 지원
경기도가 장시간 노동, 불공정 계약, 산업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택배노동자들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택배노동자 전담 지원센터’를 노동권익센터 내 설치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택배노동자가 유선이나 온라인, 내방을 통해 상담을 요청하면, 상담내용에 맞춰 지원담당자를 배정해 심층상담 및 권리구제에 대한 안내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