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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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10×3 플랜’ 발표…“30일을 300일처럼 뛰겠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7월 8일, 취임 후 첫 공식 업무계획으로 ‘10×3 플랜’을 발표하며 “첫 30일을 300일처럼 뛰어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총리는 취임사에서 예고했던 대로 구체적인 업무계획을 국민에게 보고하고, 국정운영의 실질적 보좌자로서의 역할을 본격화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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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폭염은 사회적 재난”…취임 후 첫 현장행보로 재난대응 점검
김민석 국무총리는 7일 취임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건설현장과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여름철 폭염·풍수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섬세하고 선제적인 재난행정을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세종 다솜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하며 발언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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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국무회의, 추경 신속 집행 당부…“국민 삶의 마중물 되도록”
이재명 대통령은 7월 5일 열린 제29회 국무회의에서 31조8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집행 계획을 보고받는 등 긴급 재정 집행에 속도를 낼 것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7월 5일 열린 제29회 국무회의에서 31조8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 · 의결하고,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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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회복과 정상화의 첫 30일… 국민이 주인인 나라 반드시 완수”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한 달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 회복과 정상화의 길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라는 형식으로 진행된 회견에서 이 대통령은 지난 30일간의 국정운영 성과와 향후 국정방향을 국민 앞에 직접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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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올해 안에 탈플라스틱 로드맵 마련…재활용 의무화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을 맞아 “정부는 올해 안에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페트병 재생원료 의무화 등 강도 높은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을 맞아 `정부는 올해 안에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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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 첫 통화…`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 공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 정상은 올해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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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비대위원장 "국민 마음 푯대 삼아 전진…혁신·견제·정책정당 거듭날 것"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12·3 불법 비상계엄과 이로 인한 대통령 탄핵 및 대선 패배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표하며, 국민의 마음을 푯대 삼아 당의 근본적인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 위원장은 이를 위해 안철수 의원을 당 혁신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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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윤석열 재구속 촉구…3대 특검 공조 강조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2일) 오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제12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검 소환 불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적인 재구속을 촉구했다. 김 직무대행은 또한 내란특검, 김건희 특검, 채상병 특검 등 `3대 특검`의 긴밀한 공조를 강조하며 진실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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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무위원은 선출권력인 국회 최대한 존중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오전 제28회 국무회의에서 "임명 권력인 국무위원들은 선출권력인 국회를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와 주택투자 정상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의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이제명 대통령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대한민국은 국민 주권 나라고 국민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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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의 이름으로 모인 자리”…이재명 대통령, 국가유공자 초청행사 주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7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160여 명을 초청해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 행사를 열고, “국가를 위한 희생에 대해 각별한 예우와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7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160여 명을 초청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