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보건
-
대한적십자사, ‘2025 헌혈서포터즈 10기’ 공식 출범…대학생 67명 참여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권소영)는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지난 21일, ‘2025년 헌혈서포터즈 10기’ 발대식을 열고 대학생 헌혈문화 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5년 헌혈서포터즈 10기 발대식 단체사진(출처 : 혈액관)헌혈서포터즈는 20대 대학생 중심으로 구성된 자발적 헌혈문화 확산 조
-
전국 어린이집 6,500여 곳 위생점검…11곳 법 위반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전국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위생 점검 결과, 총 11개소가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5월 7일부터 27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전국 어린이집 6,536곳을 점검하고, 이 중 위반사항이 확인된 11곳에 대해 관할 지자체를 통
-
식약처, ‘2025 약물안전캠페인’ 6월 21일 시작… “부작용 정보, 나눌수록 안전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약물안전캠페인’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약물안전캠페인`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캠페인은 ‘나의 부작용 정보, 나눌
-
기아, 지오영과 PBV 활용 친환경 의약품 물류 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 체결
기아가 국내 대표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과 PBV를 활용한 친환경 의약품 물류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왼쪽부터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과 지오영 유광렬 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기아는 지난 18일(수) 지오영 본사(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에서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지오영 유광...
-
AI 헬스케어 협업 박차…복지부 주관 다부처 협의체 개최
보건복지부는 6월 1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AI 헬스케어 협업과제 사업추진협의체’를 개최하고, 의료 AI 모델의 개발과 현장 적용을 촉진하기 위한 부처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6월 1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AI 헬스케어 협업과제 사업추진협의체`를 개최하고, 의료 AI 모델의 개발과 현장 적용을 촉...
-
베트남을 사로잡은 서울의료관광, 호치민 현지 로드쇼 성료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최근 부상하고 있는 동남아 의료관광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자 베트민 호치민에서 6월 11일(수)부터 12일(목)까지 `2025 호치민 건강상담회 및 의료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베트민 호치민에서 6월 11일(수)부터 12일(목)까지 `2025 호치민 건강상담회 및 의료관광설명회`
-
숙취해소 광고, 90%는 과학적 실증 확보… 식약처, 80품목 효능 인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숙취해소 관련 표현을 사용해 광고하는 식품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실증자료를 검토한 결과, 전체 46개사 89개 품목 중 39개사 80개 품목이 숙취해소 효과에 대해 과학적으로 타당한 근거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6월 19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해당 제품들은 ‘술깨는’, ‘술먹은 다음날’ 등 소
-
“장기간 복용 약값도 실손보험이 보장해야”… 국민권익위, 금융당국에 제도 개선 권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장기간 약물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자 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손의료보험이 장기 처방 약값을 실질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제도 개선 권고안을 금융당국에 전달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장기간 약물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자 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손의료보험이 장기 처방 약값을 실질적
-
식약처, 라이브커머스 부당광고 29건 적발…“건강기능·의약효능 오인 광고 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온라인 실시간 상거래 플랫폼(라이브커머스)에서 진행된 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제품 광고에 대한 집중 점검을 통해 총 29건의 부당광고를 적발하고 접속 차단 및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적발 사례 이번 점검은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 주요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에서 4~5월 두 달간 진행됐으
-
하남시, 최초 종합병원인 `연세하남병원` 등 기업 유치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최초 종합병원인 `연세하남병원`(가칭)이 12일 건축허가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연세하남병원`(가칭)은 오는 10월 착공해 본격적인 건립 절차에 들어가 2027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최초 종합병원인 `연세하남병원`(가칭)이 12일 건축허가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연세하남병원`(가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