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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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대선 후보들, 항만 민영화 추진 중단 약속하라”
경실련과 부산경실련, 인천경실련은 17일 오전 11시 경실련 강당에서 `항만 민영화 추진 중단과 해양수산청 항만공사 지방이양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대선 후보자들은 `항만 민영화 중단, 해양수산청 · 항만 공사 지방이양`을 약속하라"고 주장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17일 오전 경실련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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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항만 민영화 중단 및 해양수산청·항만 공사 지방이양 촉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국내 항만의 경쟁력 확보와 공공성 강화, 투기방지 등을 위해 대선 후보들에게 항만 민영화 문제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경실련과 부산경실련, 인천경실련은 17일 오전 11시 경실련 강당에서 `항만 민영화 추진 중단과 해양수산청 항만공사 지방이양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경실련과 부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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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지역관광추진조직` 14개소 공모…각 2억 5000만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지역관광 활성화를 이끌어나갈 `지역관광추진조직` 14개소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관광추진조직` 14개소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지역관광추진조직은 지역 내 관광 관련 업계와 협회, 주민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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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지역기업 혁신성장`에 9000억원 이상 투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7일 지역중소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협력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7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지역중소기업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이날 정부서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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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 청과물시장 등 4곳 `거리가게 허가제` 확대
서울시가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확보와 거리가게의 상생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거리가게 허가제`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망원역 거리가게 허가제 전, 후 (사진=서울시)시는 지난 2018년 거리가게 가이드라인을 제정한 바 있다. 보도 정비와 판매 설비를 교체하는 등 제도적 운영을 통해 운영자가 안정적으로 생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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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혁신제품 초기 판로 지원…1차 접수 시작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중소기업이 개발한 혁신제품을 공공조달과 연계해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혁신성과 공공성이 있는 제품을 16일부터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혁신성과 공공성이 있는 제품을 16일부터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은 중기부의 연구개발(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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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하늘 나는 택시` 실증사업 본격 추진…설명회 개최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도심항공교통(UAM)의 상용화를 실현하기 위한 대규모 실증사업인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 챌린지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UAM은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며 공항에서 서울 도심까지 차로 이동하는 것에 비해 이동시간이 1/3로 단축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UAM 그랜드챌린지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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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신사업 진출 지원…구조혁신지원센터 출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6일에 수원에서 경기 구조혁신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중소벤처기업 구조혁신지원센터` 출범을 선포했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경기도 수원 구조혁신지원센터 개소식에서 현판식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다섯 번째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권칠승 중소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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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스마트혁신지구` 조성 지자체 모집…2년간 40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023년 민관협력 중소벤처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이하 스마트혁신지구) 대상지 2곳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혁신지구는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민간(앵커)기업의 투자를 전제로 제조혁신 스마트 플랫폼, 스마트 인공지능(AI) 물류, 기업 공동 활용공간,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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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안전·건설 분야 1조 2229억원 투입
서울시가 올 한해 안전‧기반시설 분야 용역과 건설공사 발주에 1조 2229억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올 한해 안전‧기반시설 분야 용역과 건설공사 발주에 1조 2229억원을 투입한다.교량·도로 보수, 상하수도 시설물 정비 등 총 360건이다. 지난해에 비해 신설공사는 줄었지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유지보수공사는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