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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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中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기업과 맞손
현대글로비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차(EV) 배터리 원소재 생산기업 화유코발트와 손잡고 EV 사용 후 배터리 밸류체인 구축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ZhejiangHuayouRecyclingTechnology · 화유리사이클)와 `EV 배터리사업 협업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현대글로비스는 저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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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군산 인증 중고차 센터 개소
현대자동차가 5일 전라북도 군산시에 새로운 인증 중고차 센터를 개소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현대차가 인증 중고차 사업을 출범하며 문을 연 용인과 양산 센터 이후 세번째다. 현대자동차 군산 인증 중고차 센터 개소군산 센터는 부지면적 9043㎡ (2735평)에 상품화시설, 200대 규모의 치장장, 출고 작업장, 차량 보관 및 배송장 등의 물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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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액티언 무빙 쇼룸 이벤트` 개최
액티언은 KG 모빌리티가 KG그룹 가족사 편입 후 선보이는 첫번째 모델로 사전예약 첫날 1만6천대 돌파, 3주만에 5만대 넘어서며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KG 모빌리티, `액티언 무빙 쇼룸 이벤트` 개최이런 반응에 힘입어 KGM은 고객에게 더욱 빠르게 액티언을 선보이기 위해 오는 12일 판매 가격과 제품 정보를 공개하고 사전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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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프랑스 신차 10대 중 6대는 친환경차
프랑스에서 현대차와 기아가 판매하는 자동차 10대 가운데 6대는 친환경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친환경차는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차(HEV) 등을 일컫는다. 현대자동차 코나 (자료사진)현대차·기아는 올해 상반기(1~6월) 프랑스에서 친환경차 2만8354대를 판매했다. 내연기관차를 포함한 프랑스 전체 판매 대수(4만7307대) 가운데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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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모빌리티 부문 파트너십 체결
현대자동차가 전 세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유엔 기구와 힘을 합친다. 현대자동차,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모빌리티 부문 파트너십 체결현대자동차는 유엔 기구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인도적 지원 기관인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과 모빌리티 부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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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융복합 기술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슬램’ 달성
현대모비스가 혁신 기술과 미래 지향적 디자인을 융합한 제품으로 올해 진행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미래 모빌리티 분야 기술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강조하며 제품 디자인 측면에서도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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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더 뉴 K8’ 티저 이미지 공개...8월 중 출시 예정
기아가 미래 지향적인 이미지를 담은 새로운 K8의 출시를 예고했다. 기아가 29일 공개한 `더 뉴 K8` 티저 이미지 기아는 29일(월) ‘더 뉴 K8(The new K8)’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더 뉴 K8은 기아가 3년 만에 선보이는 K8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기아가 지난 2021년 4월 출시한 K8은 기아의 새로운 지향점을 보여준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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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2024년 상반기 흑자 기록
KG 모빌리티(KGM)는 지난 상반기에 ▲판매 5만 6,565대 ▲매출 1조 9,866억 원 ▲영업이익 257억 원 ▲당기순이익 865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G 모빌리티, 2024년 상반기 흑자 기록이러한 실적은 내수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신제품 론칭 확대 등 해외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한 수출물량 증가와 함께 토레스 EVX 판매를 통한 CO₂페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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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현대 등 5개사 32개 차종 43만534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기아, 현대자동차, 테슬라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32개 차종 430,53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자동차 기아 K5 등 2개 차종 210,283대는 전자제어유압장치(HECU) 내구성 부족으로 7월 22일부터, 니로 EV 1,986대는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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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신차 `액티언` 슬림&와이드 인테리어 공개
KG 모빌리티(KGM)가 8월 출시를 앞둔 신차 `액티언(ACTYON)`의 외관 디자인을 선보인 데 이어 미래지향적인 감각을 확인할 수 있는 인테리어의 핵심 요소와 실내 이미지를 24일 공개했다. KG 모빌리티, 신차 `액티언` 슬림&와이드 인테리어 공개지난 15일 외관 이미지를 공개하며 사전 예약 첫날 1만 6천대를 돌파, 침체된 내수 시장에 활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