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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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깡통전세` 예방 3대 서비스…전세계약서 쓰기 전에 확인 필수
서울시는 전세 계약을 하는 시민들이 전세가격이 매매가를 웃도는 이른바 `깡통전세`의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전세보증금을 지킬 수 있도록 3대 서비스를 입체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서울시는 전세 계약을 하는 시민들이 전세가격이 매매가를 웃도는 이른바 `깡통전세`의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전세보증금을 지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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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매매심리 급랭... 3년2개월만에 최저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매매심리가 거래 절벽 속에 매물이 쌓여가면서 3년 2개월 만에 최저 수준까지 후퇴했다. 26일 한국부동산원의 8월4주(22일) 주간아파트가격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지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2.9를 기록해 전주(83.7) 대비 0.8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2019년 7월1주(80.3) 이후 약 3년 2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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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등 5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투기수요 `근절`
서울시가 개발사업에 따른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등 5곳(총 195,860.4㎡)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허가구역 지정대상 구역 및 허가대상면적신속통합기획 대상지 3곳은 강동구 천호3-3구역(재개발),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신반포2차아파트(재건축) 지역이고, 토지거래허가구역(공공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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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45년 만에 역사속으로…철거 최종확인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철거가 지난 16일(화) 완료됐다. 개발시대의 시대적 소명을 활발히 수행했지만 성수동 일대의 변화와 발전으로 오랜 숙원사업이 된 공장 철거가 마침내 마무리됐다. 1977년 공장 가동이 시작된지 45년 만이다.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철거가 지난 16일 완료됐다. 사진은 철거 전 모습. 서울시는 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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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건설의 날` 기념식 열려... `건설인의 힘을 모아 도약하는 대한민국!` 주제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2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32회를 맞이하는 건설의 날(원래는 6월 18일)은 1981년 제정된 이래 2002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왔다. 올해는 건단련 내부사정 등을 고려해 두 달 늦어진 이날 열렸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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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세 적정가격 상담서비스` 개시…깡통전세 등 전세사기 예방 `총력`
# 결혼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 A씨. 그는 전셋집 계약만기가 다가와 집주인에게 보증금 반환을 요구했지만, 주인은 의도적으로 A씨를 피했다. 알고 보니 주인은 은행대출금과 전세보증금만으로 20여채의 부동산을 소유한 ‘무자본 투기꾼’이었다. # 대학가 원룸에 살던 B씨는 졸업 후 전셋집 처분을 원했지만, 집주인은 사정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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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5년간 270만호 주택공급 등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 발표
국토교통부는 16일 향후 5년 공급 계획과, 민간의 활력 제고, 공공의 지원, 주택품질 제고 등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16일 향후 5년 공급 계획과, 민간의 활력 제고, 공공의 지원, 주택품질 제고 등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을 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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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주택 매매거래 10년 전 수준...아파트∙수도권 중심으로 위축
금리인상 등의 대외 여건이 악화되면서 주택매매거래 시장이 10년 전 수준으로 위축된 것으로 조사됐다. 직방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주택 매매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거래총액이 2022년 상반기 100조원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주택 매매거래 총액 반기별 추이2022년 상반기 전국 주택매매거래 총액은 84.9조원으로, 2019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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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 재건축 공사재개 합의 극적 타결
강동구가 8월 11일(목) 17시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과 시공사업단이 ‘둔촌주공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시공사업단 합의문’에 서명하고 공사재개 준비에 착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8월 11일(목) 17시에 개최된 둔촌주공 합의문 날인식이 합의문은 2022년 7월 7일(목) 발표된 서울시 중재안을 기초로, 조합과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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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청약자, 금리 인상으로 인한 이자 부담이 제일 걱정
분양시장을 둘러싼 내, 외부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자재비 인상이 분양가에 적기 반영되는 분양가상한제 개선 방안이 7월 15일 적용됐다. 기준금리는 7월에 2.25%로 인상된 가운데 치솟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높다. 이런 시장 상황 속에서 2022년 하반기 청약을 준비하는 수요자들의 의견을 듣고자 설문조사를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