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는 사람이 왜?" 에이프릴바이오 임원 '주식 매도'

애널 출신 담당자 등 3인 주식 처분…임상 2상 결과 앞두고 투자심리 '술렁'
8만 주 처분에 시장 의구심 증폭, 회사 측 "개인적 세금 납부용" 해명

2026.02.10 1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