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대형마트 영업 규제 14년 만에 온라인 배송 제한이 풀렸다. 전국 600여 개 점포가 '도심형 물류 거점'으로 변신해 새벽 배송에 뛰어든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산지 직거래 노하우를 앞세워 쿠팡의 아성에 도전하는데. '속도'의 쿠팡과 '신선'의 마트, 치열해질 새벽 배송 전쟁을 정리했다.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대형마트 영업 규제 14년 만에 온라인 배송 제한이 풀렸다. 전국 600여 개 점포가 '도심형 물류 거점'으로 변신해 새벽 배송에 뛰어든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산지 직거래 노하우를 앞세워 쿠팡의 아성에 도전하는데. '속도'의 쿠팡과 '신선'의 마트, 치열해질 새벽 배송 전쟁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