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타임스 박상섭 기자 | 현대해상이 고객 지향적인 마인드와 책임감을 갖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9월4일 현대해상은 이날(4일)부터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대졸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대학(학사 학위)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다.
모집 직무는 총 7개 부문으로 서울 광화문 본사 근무 형태인 ▲디지털‧데이터분석 ▲IT‧정보보호 ▲보험계리‧수리 ▲자산운용을 비롯해 전국 단위로 선발하는 ▲기업보험 ▲점포영업관리 ▲손해사정 등이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오는 10월23일 발표될 예정이며,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한 인원은 2027년 1월1일 자로 정식 입사하게 된다.
구직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소통의 장도 마련된다. 현대해상은 오는 9월11일과 16일 오전 10시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 채용상담회를 개최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으며, 각 직무별 현직자 및 채용 담당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직무 정보와 합격 팁을 얻을 수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기업문화 핵심가치인 ‘HEART’(정도·탁월·실행·존중·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사고와 책임감을 겸비한 인재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현대해상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앞서 지난 7월에도 전문대졸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지점총무, 자동차보험 소액보상 직무 공개채용을 진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