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취약계층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무 부담도 없는 건 아니다. 지원 기준 밖에서 노력하는 ‘평범한 청년’을 위한 새로운 민간 지원이 시작됐다.
2026년 청년정책은 구직단념청년·자립준비청년·가족돌봄청년 등 어려움이 뚜렷한 청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일반 청년을 위한 고용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그 사이 기존 복지 기준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청년들의 교육비·취업준비비·신기술 학습비 부담도 새로운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민간 후원단체 디서포터즈는 이에 지원 범위를 일반 청년까지 넓힌 ‘떡잎청년’ 제도를 신설했다. 제1호로 선정된 서울대 산업디자인과 최윤성 군은 생성형 AI 영상 제작 과정에서 전문 프로그램 구독료 등 신기술을 배우는 데 필요한 비용 부담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도는 소득이나 취약성만이 아니라 성장 가능성과 노력의 과정에도 지원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청년 지원의 기준은 앞으로 어디까지 넓어져야 할까? 취약계층은 아니지만 AI 학습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기회, '떡잎청년' 제도를 소개합니다.
민간 후원단체 디서포터즈가 신설한 이 제도는 성실하게 꿈을 키워가는 일반 청년들을 지원합니다. 첫 선정자 최윤성 군의 사례를 통해 생성형 AI 포트폴리오 제작의 현실과 실질적인 도움의 필요성을 살펴봅니다. 나에게 맞는 청년 지원 정책을 찾고 있다면 지금 바로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