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경동나비엔이 오는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성능 실내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더현대 서울과 판교점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상류층 주거 수요를 겨냥한 '하이엔드 리빙' 시장 선점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제습 환기청정기와 인공지능(AI) 기반 수면 온도 조절 기능을 탑재한 '숙면매트 사계절', 욕실 전용 공기질 관리 장치 '바스케어' 등 여름철 맞춤형 신제품이 집중 소개된다. 방문 고객은 수면 단계별 온도 제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 상담 코너를 통한 맞춤형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여름철 높은 습도와 실내 오염물질을 동시에 해결하는 차별화된 공기질 솔루션을 고객이 직접 경험하도록 기획했다"며 "프리미엄 가전 시장 내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