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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토)

미국 빅테크가 한국에 13조 원을 쏟아붓는 이유


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엔비디아와 브룩필드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천문학적인 투자 자금이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대거 쏟아지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SK가 미국 주요 빅테크 및 자산운용사와 손잡고 국내 AI 데이터센터(AIDC) 구축에 무려 100억 달러(약 13조 원)가 넘는 초대형 자금을 투입하기로 공식화했습니다.

특히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강조한 '소버린 AI' 구축을 위해 네이버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10억 달러 투자를 약속했으며, 대체투자운용사 브룩필드 역시 90억 달러를 투입해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확충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부동산 업황 침체로 고전하던 국내 건설주들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발주 수혜 기대감에 힘입어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맞이했습니다.

하나증권은 하반기 건설 섹터를 이끌 핵심 재료로 데이터센터를 꼽으며, 전력 공급부터 시공, 운영, 액침냉각까지 그룹 계열사 간 독보적인 협업 체계를 완성한 GS건설을 최선호주(Top Pick)로 추천했습니다. 1분 만에 미국 빅테크의 자금 이동과 국내 건설업종의 주가 전망을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은 빅테크 자금이 몰리는 데이터센터 관련주에 투자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건설주들의 이번 상승 랠리가 어디까지 지속될지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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