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vs 5억 미만…게임업계 CEO 보수 '양극화' 심화

크래프톤 김창한 '성과급 잭팟', 실적 부진 겪는 NHN·카겜은 '최저치'
단순 급여보다 '주식 보상'이 승부처, 적자 늪 빠진 넷마블·컴투스 '실속 부족'

2026.03.30 17:03:16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