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탄핵안 표결 앞둔 대규모 집회 대비 안전대책 점검

현장관리요원 1천여 명 투입, 지하철 증회‧임시 화장실 등 대책 집중 가동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2024.12.14 15: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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