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타임스 전영진 기자 | 삼성카드가 20대 고객을 위한 무료 멤버십 ‘THE TWENTY’를 선보였다. 이번 멤버십은 삼성카드가 축적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20대의 카드 이용 행태와 소비 패턴을 분석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가입 대상은 삼성카드 개인신용카드 회원 중 만 20세부터 29세 이하 고객이며, 가입 후 20대 기간 동안 무료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멤버십은 모니모 앱과 삼성카드 앱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전용 페이지인 ‘THE TWENTY 라운지’를 통해 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
주요 혜택으로는 △삼성카드 taptapO △모니모카드 △삼성 iD SIMPLE 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 연회비를 매년 포인트로 환급하거나 면제받을 수 있다. 이 혜택은 20대 기간 내내 적용돼 장기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멤버십 전용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20대 고객이 선호하는 브랜드와 자주 이용하는 생활 영역에서 매달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은 원하는 혜택을 직접 선택해 LINK 방식으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컨택리스 방식으로 결제하면 ‘THE TWENTY 라운지’에서 포인트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결제 건당 1회 참여 가능하며, 100% 당첨 방식으로 월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멤버십 전용 기프트 혜택도 제공된다. 매월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되며,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플러스 정기결제 시 1개월 무료 혜택이 주어진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20대 소비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전용 멤버십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THE TWENTY’ 멤버십에 탑재될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