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2 학교예술교육 캠페인 ‘예술온교실’실시
  • 김은미
  • 등록 2022-05-16 18:16:56

기사수정
  • 언제 어디서나 함께 즐기는 학교예술교육
  • ‘학생이 참여하고, 학생이 만든’ 예술활동 영상 공유 캠페인 실시
  • 학교현장의 일상회복과 함께 학생 주도의 다양한 학교 예술활동 확산 기대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5월 16일(월)부터 11월 30일(수)까지, 2022 학교예술교육 캠페인 ‘예술온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5월 16일(월)부터 11월 30일(수)까지, 2022 학교예술교육 캠페인 `예술온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술온교실’은 학생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전국 온(모든) 교실에 확산하기 위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학급이나 학생 예술동아리에서 활동한 다양한 학생예술활동 영상을 공유하는 캠페인으로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다.

 

지난해, ‘예술온교실’ 캠페인에는 101개교 5,396명이 참여하여 182개 영상을 출품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감염병 상황에서도 이어진 학생예술활동 우수 사례들을 확산‧공유하였다.

 

2022 ‘예술온교실’은 ‘언제 어디서나 함께 즐기는 학교예술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음악‧미술‧연극 및 융합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교과수업 및 학생 예술동아리 활동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공유할 수 있다.

 

학교예술교육포털을 통해 참가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접수‧탑재 과정을 일원화하여 사용자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참가자의 예술활동 영상은 학교예술교육포털*에서 누구나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우수작에 대해서는 시상 이외에도 학교예술교육 성과보고회를 통한 공유‧확산 기회를 제공하여, 학교의 일상 회복뿐만 아니라 학생 주도의 학교예술활동이 더욱 생활화·활성화되고 예술활동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교육부는 ‘예술온교실’ 이외에도 학교의 일상회복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상황 속 학생 주도적인 예술활동 확산을 지원·강화하기 위해, 하반기에는 학교예술교육 공모전과 학교예술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학교예술교육 활동 사례를 공유‧확산함으로써 학교의 예술교육 역량 제고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함영기 교육과정정책관은 “이번 2022 학교예술교육 캠페인 ‘예술온교실’을 통해 전국의 학생들이 다양한 자기주도적 예술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참여 중심의 예술소통 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2 학교예술교육 캠페인`예술온교실`웹포스터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유니세프
하단배너_06 코리아넷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서울시, `1인가구 병원동행` 이용시민 3천명 돌파…"OX퀴즈 풀고 선물받자" # 휠체어 없이는 바깥출입이 어려운 지체장애인 J씨는 코로나 백신접종을 위해 서울시의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를 신청했다. 오랫동안 외출을 하지 않으면서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아 타이어 바람이 빠진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집 근처에 수리점이 없어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병원 동행매니저가 장애인자립센터까지 휠체어를...
  2. 배현진 의원, 송파 잠실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강력 반대 배현진 의원(송파을)은 서울시가 송파구 잠실동 토지거래허가제 재지정 상정을 예정한 데 대해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과 위헌적 요소를 비판하며 지난 14일 서울시에 반대의견을 표명했다. 배현진 의원(송파을)은 서울시가 송파구 잠실동 토지거래허가제 재지정 상정을 예정한 데 대해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과 위헌적 요소를 비판...
  3. LG에너지솔루션, 원통형 배터리 생산 설비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은 14일 충북 오창공장에 7300억원을 투자해 13GWh(기가와트시) 규모의 원통형 배터리 생산 설비 증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증설된 설비를 통해 내년 하반기 배터리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오창 2공장에 5800억원을 투자해 9GWh 규모의 4680 원통형 배터리 생산 설비를 확대하고, 오창 ...
  4. 간호법 제정되면 “적정 업무 기준 마련으로 ‘환자 안전’ 강화된다” 간호법이 제정되면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사들에게 적정 업무 기준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또 간호사가 타 직역의 업무를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본연의 업무인 환자 간호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간호법이 제정되면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사들의 적정 업무 기준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대한간
  5. “정부는 고용유지지원금 연장 등 논의해야 한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1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코로나19 일터회복을 위한 고용유지지원금 연장과 제도 개선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1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코로나19 일터회복을 위한 고용유지지원금 연장과 제도 개선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정부
  6. “`돌봄 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참여연대, 민주노총, 행동하는간호사회, 정치하는엄마들 등 시민단체는 1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돌봄 공공성 확보와 돌봄권 실현을 위한 시민연대` 발족을 선언했다. 참여연대, 민주노총, 행동하는간호사회, 정치하는엄마들 등 시민단체는 1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돌봄 공공성 확보와 돌봄권 실현을 위한 시민연
  7. 환경과학원, 온실가스 배출량 국제적 인정체계 본격 가동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국내 15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검증기관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기관 인정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국내 15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검증기관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기관 인정신청`을 접수이번 `...
TOP TODAY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