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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18일간 대장정 `대한민국 동행세일` 폐막식 개최
  • 조남호
  • 등록 2021-07-12 0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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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칠승 장관, `굿바이 동행세일 토크쇼` 통해 감사 메시지 전달
  • 소상공인 코로나 극복 주제 `소담영화제’ 시상식 진행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지난 11일 대규모 상생 할인 행사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성공적 종료를 알리는 폐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 폐막식 전 권칠승 장관이 11일 `특별 오프라인 기획전`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행복한백화점 4층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에서 오후 7시부터 시작된 폐막식은 조우종 아나운서의 사회로 권칠승 장관,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 오기환 영화감독, 소담영화제 수상자, 소상공인 대표 개그맨 문천식씨 등이 참석해 굿바이 동행세일 토크쇼 등이 진행됐다.

 

권 장관은 굿바이 동행세일 토크쇼를 통해 ‘나에게는 득템, 모두에게 보탬’이라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을 키워드로 이번 동행세일의 판매 성과와 소상공인의 매출의 긍정적인 효과를 설명하면서, “지난 18일간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통해 내수 활성화에 동참한 모든 국민들의 동행세일 사랑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소상공인, 시장상인 분들이 활력과 자신감을 갖도록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 토크쇼에서 권칠승 장관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시장상인 분들이 활력과 자신감을 갖도록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이에 앞서 정책 현장을 강조해온 권 장관은 동행세일 마지막 날에도 행복한백화점에서 9일부터 11일 3일간 총 16개 우수 중소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동행세일 `특별 오프라인 기획전`에 방역상황을 점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폐막식에서는 소상공인의 코로나 극복을 주제로 한 `소담영화제`의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대국민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의 심사로 선정된 34개의 수상작 중 대상·최우수상의 시상과 대상 2개 작품에 대한 상영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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