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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일)

대한응급구조사협회, “보건의료체계 근간 뒤흔드는 간호법안 저지”

강용수 부회장 “간호법, 직역간 협력 저해해 국민건강 해칠 것”

대한응급구조사협회 강용수 부회장이 계속되는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간호법안 저지를 위한 보건복지의료연대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갔다.

 

 

22일 국회 앞에 선 강용수 부회장은 “간호법안 제정은 수많은 의료현장에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보건의료직역간 갈등을 계속해서 야기할 것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간호사만을 위한 법 제정이 아니다. 전체 보건의료계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인력지원법을 보완해야 한다”며 간호법 폐기를 주장했다.

 

강 부회장은 또 “간호법은 직역간 협력과 협의를 부정하는 법안이다. 이는 결국 의료체계의 근간을 뒤흔들고 붕괴로 이어져 국민건강에 막대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대한응급구조사협회를 비롯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릴레이 1인시위, 단체 집회 등 강력한 연대 활동을 통해 간호법 철회를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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